[박광준 기자]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경기도는 “성실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도내 성실납세기업 대표 31명을 초청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중 연천군에서 추천한 ㈜새롬코스메틱(대표 김은호)이 ‘경기도 성실납세기업’으로 선정돼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직접 인증서를 받았다.
연천군에 위치한 ㈜새롬코스메틱은 헤어(hair) 화장품 업계 최초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국제규격 인증을 받은 중견 기업으로 지방세 성실 납세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성실납세기업 ㈜새롬코스메틱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1회 면제, 도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경기도 금고 은행(NH농협, 신한)을 통해 2년간 예금 및 대출금리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지창운 연천군 세무과장은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납세 문화 조성과 납세의식 고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