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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8 18: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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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미선)은 7일 오전 11시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공동업무협약을 가졌다.



[민병훈 기자]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미선)은 7일 오전 11시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공동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함께하는 7개 사회복지기관은 성모복지원(원장 안숙영),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건열),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삼혁),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보윤),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미선) 이다.


이번 협약식은 실무자 정기회의, 자원공유 및 공동 사업진행 등을 통해 지역사회 인권 및 권익옹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미선 관장은 “인권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회에서 사회복지기관이 연합해 지역사회의 인권의식 향상을 도모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부분”이라면서, “이번 공동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인권보호 및 인식개선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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