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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9-14 1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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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제14호 태풍 덴빈과 제15호 태풍 볼라벤으로 호수 및 하천으로 떠내려온 부유쓰레기 및 생활쓰레기 등에 대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청소기동반, 의왕시해병대전우회, 의왕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사회단체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시는 국토대청결운동 기간동안 산간·계곡에서 호수 및 하천으로 떠내려온 부유쓰레기 6.8톤과 도로변·주택가·취약지 등의 나뭇가지·낙엽·방치폐기물·불법광고물 등 32톤을 집중수거했다고 밝혔다.

시관계자는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각종 재해시에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단합된 의왕시의 면모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토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쾌적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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