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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9-13 13: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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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서장 안충진)는 추석절 연휴기간 중 명절 분위기로 인해 재래시장, 대형마트, 복합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험요인이 증대할 우려가 있음에 따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절 대비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로 정하고 재래시장, 대형마트, 복합상영관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특히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의 경우‘비상구에 물건을 적재하는 등 불법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하역사(철산역,광명사거리역,KTX광명역)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과, 재래시장 야간 철시시 소방통로확보 훈련 및 안전관리 감독 강화등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전 소방공무원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기동순찰 등 감시체제 강화하여 신속한 대응능력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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