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경기도 포천시4-H연합회(회장 김창민)는 지난달 28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및 내빈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4-H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김선도 회장은 이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여건속에서도 청년농업인들이 큰 보탬이 되어 극복하자”면서, “앞으로 57대 경기도4-H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더 큰 시야로 포천농업, 나아가 경기도 농업발전을 위해 전진하겠다”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신임 김창민 회장은 취임사에서 “아직 많은 회원이 활동하고 있지는 않지만 포천시 농업에 대한 애착과 젊음이라는 열정으로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단체가 될 것”이라면서, “포천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창민 회장은 학교4-H회 및 대학4-H회 활동과 한국농수산대 졸업 후 후계농업경영인으로서 성실히 영농에 종사하고 있다. 또 포천시4-H연합회 부회장, 경기도4-H연합회 대외협력국장직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