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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1 15: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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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28일 오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인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수립 마무리를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최준완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28일 오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인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수립 마무리를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소개(에너지경제연구원 소진영 팀장) ▲시민아카데미 성과 및 시민사회 역할 발표(시민아카데미 수료자)▲타운홀 미팅(공개토론) 및 질의응답 ▲시민아카데미 수료식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2월 15일 개강한 시민아카데미는 18일과 22일, 그리고 25일, 28일 등 총 5회에 걸쳐 수강생 78명을 대상으로 ▲클린에너지 및 시민아카데미의 개념이해 ▲신재생에너지의 정의 및 정책.시장.기술 트랜드 변화, 보급확대 및 산업육성을 위한 시민의 역할 ▲에너지효율화 및 신산업의 범위와 영향 ▲부산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산업현황 ▲향후 신재생에너지의 정책방향성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시민아카데미 수료자 등 100여명과 함께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정책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 시민과 함께 부산의 클린에너지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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