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초등학교 5학년~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포천베어스타운에서 ‘스키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제적.시간적 여건으로 체험활동이 적은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레크레이션을, 오후에는 안전교육 및 1대1 스키강습 순으로 진행됐다.
스키강좌에 참여한 아동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스키를 1대1 개인별 맞춤 강습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이번 겨울방학 좋은 경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다향한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 연계 및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실시한 프로그램은 다음카페 ‘눈사랑동호회’에서 아동에게 레크레이션과 1대1 맞춤 스키강습을, 포천베어스타운에서는 리프트권과 장비 및 스키복 대여 등을 지원해 추진됐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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