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2-22 13:22:18
  • 수정 2019-02-22 21:19:24
기사수정


[이상훈 기자] 경기도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21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 시장은 관내 5개 주택건설(아파트) 시공사·시행사와 박용래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협회장으로부터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건설업체의 현안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건설업체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운 상황을 깊이 공감한다지역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 장비 등 관내 지역건설업체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주택건설업체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에는 5개의 주택건설사업 공사현장을 비롯해 현재 13개의 주택건설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39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