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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9-05 12: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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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1인 창조기업의 활성화 및 퇴직자들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회원기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012년 9월 7일까지 이며, 1인창조기업과 시니어비즈플라자를 포함 총 17개 기업을 모집하며, 신청기업은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모집분야 및 업종으로는 신기술 창업 희망자, 기술집약형 IT관련 창업 희망자, 문화콘텐츠제작 및 게임 창업희망자, 출판 및 디자인 창업희망자 등 372개 업종으로 마포구관내 거주자, 장애인 및 저소득층, 창업스쿨 수료자 등을 우대하며 참신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을 희망하는 청년 기업가 및 시니어 창업가를 선발한다.

회원기업으로 선정되면 1인창조기업․시니어비즈플라자지원센터 운영 기관인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제공하는 경영 및 기술지원 등 최상의 창업관련 정보와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과 회의실 공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상암동 마포창업복지관 내에 설치된 1인창조기업·시니어비즈플라자지원센터는 2011년 3월 22일 개관한 이래 502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올해 10개실을 추가 확보하여 총 46개실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개소 이후 현재까지 7,059명이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1,147건, 자문 405건, 교육 50회 등을 진행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1인창조기업·시니어비즈플라자지원센터(☎070-7727-4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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