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이하여 부대 연병장에서 ˝2019˝로 도열하여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합참[이승준 기자] 남수단 재건을 위해 파병을 가 있는 한빛 부대 장병들이 현지에서 새해 차례 및 현지주민들을 초청해서 전통놀이 및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 한빛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이하여 현지(남수단) 주민들을 초청하여 한복을 소개하며 착용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합참
▲ 한빛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이하여 현지(남수단) 주민들과 새해맞이 촬영을 하였다.사진:합참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