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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8-29 13: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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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한반도를 강타한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어 제14호 태풍 덴빈 상륙에도 각종 시설물 점검 관리 강화, 피해예방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강력한 위력을 지닌 볼라벤의 피해가 최소화된 것은 미리 충분한 대비를 하였다는 자체 분석을 통해 덴빈 상륙에도 사전대비를 통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볼라벤의 영향으로 발생한 갖가지 잔해 등을 조속히 정비하고 제14호 태풍 덴빈에 대비하여 취약지 현장 점검 등 태풍 대비에 총력을 경주할 것을 각부서에 지시하였다.

의왕시는 볼라벤의 강타로 발생한 전도목, 떨어진 간판 등 잔해 등을 모두 조치 완료하고 제14호 태풍 덴빈 대비 시민행동요령을 시민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기수립된 시설물 안전관리계획(하천, 상하수도, 도로 및 교량, 주택, 가로등 및 교통신호등, 농배수로 등)과 재난구호계획(취약계층 관리, 주민대피시설 점검, 재해구호물품 점검 등)이 즉시 시행될 수 있도록 태풍 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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