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한국 패션디자이너 36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내 최대 디자이너 단체인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지난 24일 오후 4시부터 성수연방(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4길 14)에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2019 정기총회 및 제 4대 임원진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지난해 6월 21일 제 4대 임원진 선거를 통해 4대 회장에는 정구호가, 이사에는 곽현주, 송승렬, 신재희, 양희민, 홍은주(총 5명)가 선출된 바 있다. 하지만 정구호 디자이너의 회장직 사퇴와 신재희 디자이너의 이사직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를 개최케 됐다.
회장 및 이사 보궐선거 절차는,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후보등록을 받아 회장 입후보자는 홍은주 이상 1명, 이사 입후보자는 명유석 이상 1명으로 확정됐다.
제 4대 회장으로 선출된 홍은주 디자이너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 대표단체로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를 재정비하고, 급변하는 패션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각화된 사업들을 통해 한국패션디자이너들을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