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에서는 20일 오전, 북구청 정보화 교육장(별관 3층)에서 관내 결혼이민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 20일 ~ 3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컴퓨터 첫걸음,
인터넷 활용 등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보화 교육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켜 인터넷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결혼이민자들이
원하는 정보화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정보산업과(☎665-24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