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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8-20 14: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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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영북면 대회산리에 건립한「돔하우스」를 8월 16일부터 무료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돔하우스」는 정상운영에 앞서 앞으로 한달간 무료로 시범운영될 예정이며 무료 이용대상자는 대진대학교 등 관내에 소재한 3개 대학교 교직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포천시민대상 수상자, 포천발전포럼 회원 등 포천시 교육발전에 공헌한 시민들이며 시범운영이 끝난 후 정상운영할 계획이다.

「돔하우스」는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1층, 4개동(4인실 3동, 6인실 1동)으로 건립되어 한탄강관광지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제공된다.

포천시 관계자는「돔하우스」주변에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된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 등 절경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주민들로부터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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