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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2 10:25:47
  • 수정 2019-01-22 1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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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에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간 중국 성도시 서하(12) 중학교 소속 선생님과 학생들 40여명이 관내 문성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홈스테이 체험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경석 기자] 경북 김천시에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간 중국 성도시 서하(12) 중학교 소속 선생님과 학생들 40여명이 관내 문성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홈스테이 체험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멀리 중국 성도시에서 국제자매도시인 김천을 찾은 학생들은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김천의 학생들과 각종 체험과 수업을 함께 나눴다. 김천시청과 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귀국길에 올랐다.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은 환한 미소로 학생들은 맞이하면서 “국제교류의 시작은 나라 간에 출발하고, 마지막은 민간교류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한다”면서, “양 도시 간 교육 분야에서 이뤄지는 아름다운 만남이 오래도록 지속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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