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1-18 12:26:13
기사수정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아시아 쿼터로 이란 출신의 공격수 샤합 자헤디(24세)를 영입해 4명의 외국인 선수와 함께 2019시즌을 준비한다.

▲ 사진/수원 삼성 제공


[이승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아시아 쿼터로 이란 출신의 공격수 샤합 자헤디(24세)를 영입해 4명의 외국인 선수와 함께 2019시즌을 준비한다.


수원은 16일 메디컬 테스트 등 절차를 마치고 자헤디 영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원이 아시아 쿼터로 공격수를 영입한 건 2011년 게인리히 이후 8년 만으로, 이란 국적 선수는 처음이다.


수원은 “이란 명문 페르세폴리스 출신인 자헤디는 187㎝의 장신에 스피드를 갖췄다”면서,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239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