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아시아 쿼터로 이란 출신의 공격수 샤합 자헤디(24세)를 영입해 4명의 외국인 선수와 함께 2019시즌을 준비한다.
수원은 16일 메디컬 테스트 등 절차를 마치고 자헤디 영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원이 아시아 쿼터로 공격수를 영입한 건 2011년 게인리히 이후 8년 만으로, 이란 국적 선수는 처음이다.
수원은 “이란 명문 페르세폴리스 출신인 자헤디는 187㎝의 장신에 스피드를 갖췄다”면서,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