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은 7일 이장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강상면 분회, 강상조기회,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평나루께축제공원 코스모스 식재지 및 운동장내 잡초 제거활동을 펼쳤다.
강상면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꽃마을조성사업과 연계해 지난 7월 공원내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한 바있는 식재지를 비롯해 인조잔디구장, 흙구장에서 예취기 등을 동원,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조규수 강상면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이른 새벽부터 잡초제거와 함께 주변환경 정비 작업을 펼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양평 ‘삶의 행복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