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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5 14: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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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오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건국대 대전대 동명대 부경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안동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림대 등 전국 9개 대학의 10개 창업유망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박상기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오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건국대 대전대 동명대 부경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안동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림대 등 전국 9개 대학의 10개 창업유망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창업유망팀300 우수활동사례 발표 ▲IR(Investor Relations) 피칭 ▲투자심사역과 함께하는 1:n 역량강화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한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강정문 과장, 시너지파트너스(주) 최진혁 차장,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주) 강민석 책임심사역도 함께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 6월 과학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선발한 전국의 대학 창업유망팀들이 아이디어로 경쟁하는 대회이다.


동명대는 2018대학창업유망팀300최종선발팀을 대상으로 VC(venture capital)와 함께하는 사업계획 발표 및 멘토링 등을 통한 창업역량 강화와 창업교육거점센터 중심으로 선발팀 간 자율적 네트워킹 기회 제공 및 교류를 통한 창업문화 확산을 이루기 위한 것.


노성여 동명대 창업교육거점센터장은 “대학간 학생창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대학 창업동아리의 창업역량 상향 평준화와 창업유망팀 300 참여팀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새로운 창업유망팀 발굴과 자생적 창업문화 육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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