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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4 16: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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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치매안심센터(최우영 센터장, 보건소장)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 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키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박상기 기자]울주치매안심센터(최우영 센터장, 보건소장)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 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키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맞춤형 사례관리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후 치매사례관리 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초기상담, 일상생활관리, 건강관리, 가족 상담, 민간서비스 연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울주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치매 대상자를 발굴해 지속적인 상담과 다양한 치매 지원 서비스와 지역사회 자원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조호물품(기저귀, 방수포 등) 지원 및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을 하고 있다.


그밖에 밑반찬 서비스, 응급안전 알림 서비스, 의료비 지원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2019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발굴키 위해 울주군청 사회복지과, 주민자치센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복지기관, 지역사회 대표들과 협력해 맞춤형 사례관리지원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은 상담, 사례관리 내역은 치매안심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든 유기적, 연속적으로 관리된다.


한편 울주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치매안심센터 운영 우수사례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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