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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4 1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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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와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은 채무조정 후 성실히 상환 중인 청년층을 위해 40억 원 규모 소액금융 지원 사업인 ‘신용카드 사랑가득론Ⅲ’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 신용회복위원회 내부/자료사진


[우성훈 기자]신용회복위원회와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은 채무조정 후 성실히 상환 중인 청년층을 위해 40억 원 규모 소액금융 지원 사업인 ‘신용카드 사랑가득론Ⅲ’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29세 이하 신용카드 회원 중 신복위 채무조정이 확정돼 6회 이상 성실 상환했거나, 완제 후 3년 이내인 사람이다.


생활안정자금(긴급생활비.의료비.임차보증금 등), 대출 차환자금, 학자금 등을 최대 1천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국 31개 신용회복위원회 지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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