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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2 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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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총장 배덕효) 무용과는 지난해 12월 27일 광개토관 소극장에서 ‘2018 호두까기인형 in Seoul’발레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 세종대 무용과 ‘2018 호두까기인형 in Seoul’ 발레공연


[강병준 기자]세종대 (총장 배덕효) 무용과는 지난해 12월 27일 광개토관 소극장에서 ‘2018 호두까기인형 in Seoul’발레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김일우(무용과.15) 학생 외 26명이 참여했다. 예술감독과 안무 재구성은 장선희(무용과) 교수가 진행했다.


공연은 ‘우리를 찾아온 호두까기인형, 크리스마스 파티’ ‘눈의 나라, 과자의 나라’, ‘호두까기인형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의 주제로 펼쳐졌고, 각 작품에는 학생들의 노력과 멋이 어우러졌다.


장선희 교수는 “어린이와 동심을 잃지 않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새해 새 희망을 꿈꾸는 모든 분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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