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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2 2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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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남북단일팀 선수단 전원이 사인한 대회 유니폼 등을 선물했다.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이승준 기자]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남북단일팀 선수단 전원이 사인한 대회 유니폼 등을 선물했다.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가 진행 중인 독일 베를린을 방문한 최태원 회장은 현지 시간 10일 남북단일팀과 개최국 독일의 개막전이 끝난 뒤 열린 주요 인사 만찬에 참석해 바흐 위원장, 하산 무스타파 국제핸드볼연맹 (IHF) 회장,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 등과 환담했다.


SK그룹 회장이기도 한 최 회장은 단일팀 선수단 전원이 사인한 대회 유니폼과 단체 사진을 바흐 위원장 등에게 선물하고 이번 남북단일팀 성사를 지원해준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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