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1-12 20:38:00
  • 수정 2019-01-12 20:39:36
기사수정
SBS 방문신 논설위원이 관훈클럽 66대 총무에 취임했다.

▲ 사진/관훈클럽 제공


[강병준 기자]SBS 방문신 논설위원이 관훈클럽 66대 총무에 취임했다.


방문신 신임 관훈클럽 총무는 취임사를 통해 “개방, 공유, 참여의 시스템 속에서 언론과 세상을 연결하는 길잡이 역할에 주력하겠다”면서, “언론의 사명과 언론의 생존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화두로 언론인들 간의 실천적 논의와 해법을 찾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훈클럽은 지난 1957년 결성된 우리나라 최고 전통의 중견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모임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20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