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임찬울(25)과 김현욱(24)을 맞트레이드했다.
두 구단은 “강원에서 뛰던 임찬울은 제주로, 제주에서 뛰던 김현욱은 강원으로 이적하는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를 소화할 수 있는 김현욱은 지난 시즌 22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역시 측면 공격수 임찬울은 지난 시즌 13경기에 나와 2도움을 기록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