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훈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한국경제 ‘2019 고객감동 경영대상’ 서비스부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고객감동 경영대상은 한국경제에서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고객감동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소비자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2015년부터 전사적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해 ‘비전 2020’을 선포,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면서 서비스 표준화를 전략화 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창조적인 아이디어 성과반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 지향적 서비스혁신 프로세스를 도입함으로써, 수입차 브랜드의 서비스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한성자동차는 2014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인 ‘서비스 혁신상’ 수상, 2016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A/S 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했으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한성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및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혁신 프로세스 ‘마이서비스’를 적극 운영하는 등 검증된 서비스와 기술력에 대한 공로를 다양하게 인정받아 이번 고객감동 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