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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8: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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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올해 총상금 2억 원 규모의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이승준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올해 총상금 2억 원 규모의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KLPGA는 8일 서울 강남구 협회 사무국에서 ‘FX렌트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2019시즌 챔피언스 투어 첫 대회로 열리고, 일본 등 외국 선수들을 초청하는 인비테이셔널 형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FX렌트는 지난해 구민지(47세) 단장을 비롯해 이오순(57세), 이선희(48세) 등을 후원하는 시니어 골프단을 창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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