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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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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뉴캐슬유나이티드)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이승준 기자]기성용(뉴캐슬유나이티드)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필리핀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13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기성용의 부상 상태에 대해 “우측 햄스트링 경미한 손상”이라면서, 1주일 정도 안정가료 및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며 의무팀에서 관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대로라면 기성용은 중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이나 16강전부터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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