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2019시즌 준비에 나선 경희대학교 럭비부가 대만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번 전지훈련은 이달 7일부터 31일까지 대만 카오슝과 타이난에서 진행된다. 전지훈련에는 경희대학교 럭비부 선수27명과 지도자3명 등 총30명이 참가한다.
이 기간 럭비부는 기존 선수들과 신인 선수들 간의 조직력을 정비하고, 체력 보강과 기술 훈련을 통해 경기력 강화에 집중 할 계획이다.
또 12일부터는 ‘카오슝7인제 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주장 김기민(지도16)은 “부상 없이 훈련하고 오겠다”면서, “전지훈련을 통해 팀원들과 호흡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모든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희대학교 럭비부는 전국춘계럭비리그전과 대통령기 럭비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면서 2018시즌을 마무리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