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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7 2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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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위군수는 7일부터 우보면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면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김경석 기자]김영만 군위군수는 7일부터 우보면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면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순회 대화 기간동안 유관기관을 방문해 격려하고 읍면의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의 인사를 초청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격의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민과 소통행정으로 군정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한편, 군민들의 바람과 의견을 청취해 화합되는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읍면 순회 대화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역민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하례를 겸해 진행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지난해 민선 7기 출범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군정이 추진됨에 따라, 군민이 공감하고 군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경북의 신 중심지로써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군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읍면 주민과의 대화 일정은 8일 산성면이고 11일 소보면, 14일 효령면, 15일 부계면, 17일 군위읍, 18일 의흥면, 21일 고로면을 끝으로 2019년도 순회대화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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