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1-05 15:52:13
기사수정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우성훈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강래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다가오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변화와 혁신의 길로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취임 2년 차를 맞아 이강래 사장은 “지난해 수립한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비전을 기반으로, 올해는 새 시대로의 전환과 대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면서,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 사장은 특히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강화 △휴게소 음식 품질 및 가격 혁신 △남북교류 시대 준비 △미래경쟁력 확보 △청렴한 기업문화를 당부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PC 및 스마트폰에서 웹사이트 주소(www.ex50.co.kr)를 입력하거나, 한국도로공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16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