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수영연맹이 3일 “다이빙 국가대표 코치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코치는 기존 대표팀 지도자인 권경민 코치와 함께 오는 7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에 참가할 다이빙 대표 선수들을 훈련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채용 시부터 11개월로, 계약 기간이 끝나면 평가를 거쳐 재선임될 수도 있다.
희망자는 오는 11일까지 서울 송파구 대한수영연맹 사무처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korswim@chol.com)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영연맹은 서류전형 후 이달 중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