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폭스스포츠 아시아가 벤투호의 ‘키 플레이어’로 미드필더 이재성을 지목했다.
매체는 “이재성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독일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펼쳤고 독일 분데스리가2 홀슈타인 킬에서 15경기 출전, 세 골로 환상적인 시즌 출발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은 아시안컵 조별리그 1.2차전을 손흥민 없이 치러야 한다. 이 때 공격을 이끌어야 하는 이재성의 책임감은 커질 수밖에 없다”면서 이재성의 팀 내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또 기대되는 신예 선수로는 황인범을 꼽았다. 매체는 황인범이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을 면제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장기적으로 구자철을 대체할 후계자”라면서, “남태희가 부상으로 이탈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지만 러시아 월드컵에서 부진했던 김신욱을 대신할 황의조와 지동원의 존재는 벤투 감독을 기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