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승준 기자]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9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24개 팀 중 평균신장이 두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스포츠 아시아판은 “한국은 평균신장 183㎝로 이란(184㎝)에 이어 2위”라면서, “좋은 신체조건과 전력을 자랑하는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라고 보도했다.
이어 “제공권 능력을 갖춘 한국은 손흥민까지 합류하면 더욱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팀 내 최장신 선수는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으로 공식신장은 193㎝이고, 수비수 김민재(전북.190㎝)와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 골키퍼 조현우(대구.이상 189㎝), 수비수 권경원(톈진), 정승현(가시마.이상 188㎝)이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은 183㎝로 한국대표팀 평균신장과 같다.
한편 아시안컵 출전국 중 최단신 팀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다.
폭스스포츠는 “베트남 대표팀 평균신장은 175㎝로 아시안컵 출전국 중 최단신”이라면서, “특히 응우옌반퀴옛의 키는 170㎝에 불과하다. 하지만 베트남은 빠른 스피드로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있으며,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