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가 1군 코치에 이을용 전 FC서울 감독대행을 영입하는 등 새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제주는 27일 “2019시즌 조성환 감독과 호흡을 맞출 새 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을용 신임 코치는 선수 시절이던 지난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제주의 전신인 부천 SK에서 뛰었고 조성환 감독과는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선수로 한솥밥을 먹은 인연이 있다.
또 최영근 2군 코치와 권찬수 골키퍼 코치, 박성준 피지컬 코치도 조성환 감독의 코칭스태프로 가세했다.
반면 지난해까지 조성환 감독을 보좌했던 김한윤 수석코치와 백승우 코치, 김지운 골키퍼 코치, 호드리구 피지컬 코치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팀을 떠났다.
조성환 감독은 “기존 코칭스태프와 이별해 아쉽지만 새로운 코치들도 경험과 능력이 좋은 인재들이라서 기대가 크다”면서, “2019시즌 목표 달성을 위해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합심해서 좋은 결실을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