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골프 단체전 은메달을 딴 유망주 정윤지가 NH투자증권의 후원을 받는다.
정윤지는 2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후원 조인식에서 “가능성을 믿고 후원을 결정한 NH투자증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정회원 획득과 1부 투어 풀시드 확보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열 NH투자증권 부사장은 “현 소속선수인 박민지와 이가영을 성공적으로 육성한 것을 기반으로, 정윤지 선수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가능성 있는 유망주와 함께하는 신뢰받는 후원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하는 이미림과 KLPGA 투어의 이승현, 박민지, 이가영에 정윤지까지 5명의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