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제1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태권도대회 2부리그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22일 도내 31개 시․군 1,100여명의 대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내체육관서 열린 대회 2부 경기서 군은 태권체조 1위, 종합시범 1위, 격파 2위를 기록하며 260점을 획득, 정상에 올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문화․레포츠의 도시, 양평을 방문한 선수단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태권도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날 깔끔한 대회 준비와 진행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