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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7-23 14: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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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PERC(홍콩소재기업컨설팅기관)에서“12년PERC아시아 국가 부패지수” 를 발표결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부패지수가 소폭하락 하였지만, 경찰 분야만 유일하게 점수(6.89점→6.23점)와 순위(9위 →7위)가 동시에 상 승되었다.

하지만, 최근3년 인권위원회 “권고”분석 현황은 경찰의경찰력과잉행사, 절차준수미흡, 부적절한 언행․조치미흡 인권존중 내지 보호단계에 그쳐 시민들의 불만족하고 있으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치안활동 전개 를 통해 ‘국민 만족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 공감치안 실현 및 국민 신뢰 확보가 필요하며 ,

우리 경찰에서는 국민신뢰 제고를 위한 유착비리 예방 과 ‘선택과 집중원칙’(9대 주요비리 :금품수수,음주운전 등),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청산, 국민 눈높이 맞는 공직윤리․인권의식 함양, 일하는 분위기 조성 에 노력하고 있고

특히,우리하남경찰서에서는청렴동아리(청정이랑)을통하여건전 한 조직문화 조성 및 인권보호 청렴한 경찰문화를 선도에 자발적인 붐 을 조성하기 위해

반부패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방안 및 선행․수범 경찰관 발굴 확 대 등 소통과 화합을 통한 감찰행정 추진 목적으로

청렴동아리 ‘청정이랑’ 소식지에 주제를 공모 참여하고자 하는 직원은 내부 망 응모, 매월 게시판에 게시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취합한 문구들을 게시판에 게시함과 동시에 추첨을 통해 직원에게‘도서’ 증정을 함으로써 소통과 화합 시책과 ‘칭찬합시다’, ‘한줄로말해요 톡!’ 또는 자체 제작한 청렴소식지 등 홍보문건을 촬영한 뒤 QR코드로 변환 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 직원들에게 전파로 국민인권과 경찰청렴의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권과청렴 조화되지 않은 경찰권의 행사는 국민들의 지지 를 받을 수 없고, 일하고도 욕먹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며, 인권보 호가 곧 경찰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첩경이라고 생각하고 경찰이 수호 해야 하는 인권, 국가와 국민 위한 청렴경찰 이 되도록 더욱 더 정진하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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