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사단법인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이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2018 회원종목단체 선진화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대한체육회의 전체 회원종목단체 69개를 대상으로 2017년도 단체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했다. 대한체육회가 경영컨설팅 전문 업체인 유니비즈컨설팅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는 각 분야별 대학교수진과 전문가들이 심사를 맡아 비전제시, 리더십, 주요사업수행 및 선순화 구조 정착, 거버넌스 확립, 통제 및 환류체계 정착 등 15개 평가항목을 수치화해 점수를 매겼다.
대한당구연맹은 비전제시와 리더십, 거버넌스 확립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100점 만점에 75.34점을 획득하며 우수 단체 등급을 받았다.
특히 이번 남삼현 회장 집행부 부임 전인 2016년 3월에 비리단체로 지정되면서 시작부터 많은 난관을 겪었으나, 지난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전사적인 비리근절 캠페인 등의 노력과 명확한 행정처리 등을 통해 환류체계를 정착시키면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남삼현 회장은 “연맹을 믿고 도와준 전국의 시도연맹을 비롯한 대학연맹과 집행부 임원들 그리고 각종 위원회 구성원과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