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에서는 7월 19일 오전 11시 하남서 소회의실에서 ‘선진 교통문화 정착, 5대폭력 근절,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교통협력단체와 협약식(MOU)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박성수 하남경찰서장과 이현수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장, 김국권 하남모범운전자회장 등 30여명의 교통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5대폭력(조직폭력, 주취폭력, 갈취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근절 및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사전 지문등록제’ 홍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 서장은 “지금까지 교통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교통관련 문제를 뛰어넘어 안전한 하남 만들기 위해 5대폭력 근절 및 실종아동 예방을 위해 홍보 및 피해를 당하고도 말하지 못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신고를 해주면 최선을 다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