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ROAD FC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TV 프로그램에 깜짝 등장했다.
이수연은 지난 23일 방영된 KBS2 개그콘서트 ‘쿵푸허술’ 코너에 깜짝 출연했다. 수줍은 미소를 띠면서 등장한 이수연은 방심하고 있던 상대에게 힘 있는 펀치와 로우킥을 퍼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수연은 “어려서부터 즐겨봤던 개그콘서트에 직접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다: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ROAD FC는 내년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같은 해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