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제6회 서울특별시교육감기 학생합기도대회가 23일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합기도중앙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주식회사 챔프인터내셔널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서울시 학생 합기도 동호인 선수 및 임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는 대련경기와 호신형경기(맨손형/무기형), 호신술경기, 단체연무경기 종목으로 펼쳐졌다. 이 중 대련경기와 호신형경기(맨손형)의 초.중학생 1위 입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교육감상이 수여됐다.
이각수 조직위원장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다양한 범죄와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고의 호신 무예가 합기도”라면서, “합기도는 뛰고 차는 동작이 많아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이 적절히 섞여있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도 효과적이다.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과 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