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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2 18: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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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지회장 오경기)는 지난 20일, 고성읍 소재 대웅뷔페에서 연맹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김경환 기자]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지회장 오경기)는 지난 20일, 고성읍 소재 대웅뷔페에서 연맹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백두현 군수, 방효철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 지부장, 고성군지회 오경기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이동철 고성읍 청년회 부회장이 총재 표창을, 이명자 삼산면 여성회 총무와 정재수 하이면 청년회 부회장이 도 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한국자유총연맹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15명의 회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2부 행사는 초청가수 공연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흥겨운 화합 한마당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는 지역의 숙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범도민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등 봉사단체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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