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8일(수) 남해종합개발(대표 김응서)에서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해종합개발 김응서 대표는 “광양읍에 건설중인 남해 오네뜨 아파트를 사랑해주신 광양시민을 위해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경영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남해종합개발은 모든 건설분야에서 안정된 경영상태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기업 구현을 지향한다는 이념으로 경영하고 있으며, 광양읍에 광양 남해 오네뜨 아파트 851세대를 건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