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사)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 사업의 한 분야인 중국 전통 소림사 무술의 한국분원 설치 및 한중 스포츠 문화의 교류 및 확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세계 중화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유한 온라인포털 언론매체인 중국 인민 망과 대한우슈협회, 대한민국 강원도, 코오롱글로벌(주), ㈜내외주건 등 5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중국 복합문화 타운’‘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기존에 국내에서 진행된 대규모의 관광.레져타운 개발 사업은 국내지자체 및 기업체의 주도로 이뤄져 그 내용이 제한적 이었다. 그러나 이번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은 중국 전통무술인 우슈 등 다양한 측면의 문화콘텐츠를 추가해 대한우슈협회와 중국대표 언론사인 인민 망이 직접 사업에 참여한다.
특히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중국 전통역사와 문화, 소림무술을 포함한 각 계파 별 무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공식 소림사 한국분원 유치해 다양한 계층들이 필요로 하는 소림사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한.중 문화를 제대로 알고 인식할 수 있도록 우슈(무술)를 통한 한․중 경제교류의 활성화에도 대한민국 우슈가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국 복합문화 타운’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 일대에 4,843,796m² 규모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라비에벨 관광단지’안에 조성될 예정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