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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7-19 12: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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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동장 윤만규) 교동협의회 소속 동성교회(담임목사 김정현), 반석교회(담임목사 오성환), 서림교회(담임목사 황종협)는 7월 18일 관내 경로당(11개)에 초복맞이 수박 22통을 후원하는 아름다운 선행을 펼쳤다.

상패동 교동협의회는 종교단체와 관공서가 연계하여 어려운 이들을 돌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9년 7월 결성된 이후 경로당과 후원결연을 맺고 매월 쌀, 라면 등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하절기에는 선풍기나 여름용품, 동절기에는 난방비 후원등 복지욕구에 맞게 꾸준히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초복맞이 시원한 수박을 후원하여 잃어버린 입맛을 찾고 원기를 회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했다.

상패동 윤만규 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의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우리의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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