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스키협회는 19일 시즈글로벌과 대한스키협회 회의실에서 2018-19시즌 스키 국가대표 장갑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는 5천만원 물량의 루디스 장갑이 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전달됐다.
루디스 브랜드로 잘 알려진 시즈글로벌은 1998년부터 20년 동안 스키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전용 장갑을 제작,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김시육 대표는 “선수들의 필요를 더 많이 수용해 최적화된 장갑을 제작, 제공하고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배추보이’ 이상호도 이번 전달식에 참석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호는 “태릉선수촌까지 직접 찾아와 주시며 선수들이 느끼는 불편한 사항을 모두 들어주시며 보완해 주시려고 노력한 부분이 굉장히 감동이었다”면서, “이번에 나온 장갑은 정말 최고의 장갑인 것 같다. 이 장갑을 끼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