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솔리언 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너나들이 4기’가 지난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솔리언 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너나들이’는 솔리언 또래상담 심화교육과 타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의 기회를 제공키 위한 것으로 또래상담자로서 활동 동기를 부여해 교내 또래상담 동아리 활성화 및 건전한 청소년 상담문화 정착을 돕고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너나들이 4기’ 활동은 지난 6월 2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진행됐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고민편지함과 포스터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또래상담자 수상식이 진행됐다.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상담, 심리검사, 놀이.미술치료, 모래놀이치료, 학교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소년들이 행복한 성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