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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8 1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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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가 교체된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가 김창락 대표의 뒤를 이어 롯데 자이언츠 야구단의 수장을 맡는다.



[이승준 기자]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가 교체된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가 김창락 대표의 뒤를 이어 롯데 자이언츠 야구단의 수장을 맡는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17일 “오늘 발표된 그룹 인사이동에 롯데 자이언츠 야구단 대표이사도 포함됐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가 야구단 사장으로 자릴 옮긴다”고 밝혔다.


신임 김 대표이사는 1963년 부산광역시 태생으로 2003년부터 올해까지 16년간 롯데에 몸담은 ‘롯데맨’이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롯데쇼핑에 입사, 이후 롯데마트 경영기획실과 해외사업부문, 전략본부를 거쳐 2015년부터 롯데마트 대표이사를 맡았다.


롯데 관계자는 “신임 김 대표는 사내에서 온화하고 합리적인 인사라는 평판이 많다. 그러면서도 조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인사들에 대해서는 강단있는 모습을 보일 때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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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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