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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8 17: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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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빛낸 아마추어 야구인들의 축제가 열렸다.



[이승준 기자]2018년을 빛낸 아마추어 야구인들의 축제가 열렸다.


‘2018 야구·소프트볼인의 밤’이 17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됐다.


공로상은 김동후 제주특별자치도 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박병석 광주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전무이사, 윤성필 안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박태범 송정동초등학교 감독에게 돌아갔다. 김종천 기장군 문화관광과 과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2018년 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우수선수상은 박성훈(송정동초), 김찬우(공주중), 김기훈(광주동성고), 박윤철(연세대), 김시윤(인하대), 정나래(인천광역시체육회 투수), 이경민(인천광역시체육회 타자), 이성현(인천와이번스 리틀 야구단), 원혜련(양구블랙펄스 야구단)에게 돌아갔다.


가장 관심을 모은 이영민 타격상은 청주고의 최정원에게 돌아갔다. 손경호 대구고 감독은 김일배 지도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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